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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천 상류부 산책길 가로등 설치 요구 여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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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옥천교~대모암 간 산책길 “어두워 위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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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8월 31일(수) 14:44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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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경천변에 조성되어있는 산책로 이용자가 늘고 있는 가운데 경천 상류부 옥천교부터 대모암까지 이어진 산책길(제방둑길)에도 가로등 설치가 필요하다는 주민들의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현재 경천변에는 읍 대동산 부근부터 장수교~제2교~제1교~옥천교(향교앞)까지는 경천 제방을 따라 양쪽으로 가로등이 설치되어 있지만, 이 구간을 제외한 옥천교부터 대모암까지는 가로등 시설이 없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때문에 주민들은 이 구역 제방을 따라 산책을 즐겨하는 사람들이 불빛이 없어 어둡고 위험한 상황을 면할 수 있도록 관련당국이 가로등 설치를 적극 고려해 추진해줄 것을 요구했다.
주민 A씨(여, 읍 옥천로)는 “일주일에 서너 차례 경천 산책로를 따라 대모암 다리까지 걷기를 좋아하는데, 저녁 무렵에는 옥천교부근부터 가로등이 없어 둘이서 걸어도 조금 겁이 나기도 한다”며 “산책길을 조성해 놓았으니 이왕이면 밝게 해주면 더할 나위 없이 좋을 것인데, 관련부서는 주민을 위해 가로등 시설을 적극 고려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주민 B씨는 “대동산부터 대모암까지 잘 연결된 산책길은 읍민들이 간단히 운동하면서 휴식할 수 있는 공간이다. 특히 저녁 7시 이후부터는 사람들이 많이 찾기 때문에 미설치된 이 구간에도 반드시 가로등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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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호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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