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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윤성이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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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미래 "아이들아 활기차게 자라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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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8월 25일(목) 09:24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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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엄마 아빠는 우리 아가가 처음 생겼다는 걸 알고 너무 설레고 신기하기도 해서 기뻤어.
10개월 동안 뱃속에 담고 다니면서 동화책을 읽어주며 나중에 태어날 윤성이를 상상하며 얼마나 즐거웠는지 몰라.
6월 21일 처음으로 윤성이 울음소리를 듣고 안는 순간 분만의 고통이 싹가라질 만큼 감동적이었어 아직도 윤성이의 조그마한 눈, 코, 입, 손가락, 발가락을 보면서도 신기하고 믿기지가 않는단다.
앞으로 세상 살면서 힘든 일도 많겠지만 엄마, 아빠와 함께 잘 헤쳐 나가자.
건강한 아들, 지혜로운 아들, 강한아들이 되도록 항상 옆에서 버팀목이 되어줄게 엄마아빠의 아들로 태어나줘서 고마워.
사랑해 윤성아♡
채윤성 (2016년 6월 21일생)
엄마, 아빠 : 윤정화, 채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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