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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농업농촌혁신대학 특별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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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8월 24일(수) 15:13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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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농업농촌혁신대학을 졸업한 총동문회(회장 신희출) 회원 및 관계자 50여 명이 18~19일까지 1박2일 경남 구례 자연드림과 남원 맑은물 춘향골 묵가공사업장 등으로 교육을 다녀왔다.
순창군농업농촌혁신대학은 순창군농업기술센터(소장 이구연)에서 농촌 발전에 선도적 역할을 하는 리더를 양성하는 과정으로 현재 9기가 교육중이다.
이번 교육은 순창군 장류기반의 소스산업 육성을 위한 발효소스토굴 견학과 조합원이 직접 출자해 안전한 먹거리를 공급해 건강한 삶을 살도록 운영하는 구례 자연드림파크, 하동 다문화 체험장과 전시관, 화개장터, 남원 맑은물 춘향골 묵가공사업장 등을 견학했다.
황숙주 군수는 휴가임에도 불구하고 혁신대 졸업생들을 격려하고자 켄싱턴리조트를 방문해 농업농촌혁신대학 동문회원들도 혁신을 통해 위기를 극복하는데 앞장 서 줄 것을 당부했다. 사례발표에서는 농업농촌혁신대학 과정을 통해 친환경농업의 선두주자가 된 6기 졸업생 김춘석 회원과 7기 황인석 회원의 표고버섯재배와 여주환 가공사업장을 창업해 작지만 강한 농업인으로 성장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농업농촌혁신대학 졸업생이 한자리에 모여 지역에서 선도적인 역할과 혁신을 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하고 결속을 다지는 기회가 되었으며 지역사회 공헌을 위해 교육 참가자가 십시일반으로 선풍기 11대를 마련해 11개 읍면 어려운 이웃에게 배부될 수 있도록 순창군에 전달했다.
교육을 준비한 농업농촌혁신대학 총동문회 신희출 회장은 "혁신대학 졸업생들의 리더십 및 역량강화을 위해 교육을 지속적인 추진하여 6차산업 육성의 기틀을 마련해 농업 경쟁력 향상의 핵심 주체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이경자 시민기자
이 기사는 지역신문발전기금 지원을 받았습니다.’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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