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이상고온 때문인가!? 관리부족 때문인가!?
|
|
2016년 08월 24일(수) 09:57 [순창신문] 
|
|
|
| 
| | ⓒ 순창신문 | |
“수초를 제거하면 물색깔이 좀 나아지는 것 아닌가. 장수교 쪽은 악취도 심해요”라고 주민들이 걱정스레 말한다.
순창읍 대표 소하천인 경천의 수질악화 현상이 날이 갈수록 심각해 보인다. 성인보다 더 큰 수초가 우거진 곳은 더 심각하다.
최근 눈에 띄게 드러난 경천 수질악화 현상은 지난달 장마 끝을 시점으로 하천내 수초가 우거지기 시작하면서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
제1교(군청 앞)를 기점으로 제2교와 장수교로 이어지는 하류는 그야말로 수초천국 수준이다.
이 우거진 수초와 그로인해 생성된 각종 부유물 등이 물 흐름에 방해요소로 작용함과 더불어 햇빛을 차단하면서 산소부족을 초래해 악취도 발생시키고 있다.
이쯤에서 수질의 악화를 초래하고 있는 원인이 당연하게 우거진 수초임이 추정된다. 이상고온도 원인이라 할 수 있지만 관련당국의 적극적 경천관리가 요구되고 있다.
|
|
|
|
신경호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