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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보행신호잔여시간표시 설치 보행자 안전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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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내 13개 주요교차로 횡단보도에 60개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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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8월 03일(수) 14:15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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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순창경찰서(서장 최규운)에서는 보행자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실시한 횡단보도 보행신호잔여시간표시기 설치를 관내 주요교차로 횡단보도 13개소에 설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횡단보도 보행신호잔여시간표시는 보행자에게 숫자로 잔여시간을 알려주어 보행자가 서두르지 않고 잔여 시간을 확인하며 횡단보도를 안전하게 건널 수 있도록 하는 보행신호등 보조 장치이다.
기존의 점멸 형태의 신호등 일 때는 남은 시간을 알 수 없기 때문에 보행자가 무리하게 달려들어 사고의 위험이 있었으나 숫자로 잔여시간이 표시돼 노약자나 어린이의 안전보행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설치한 보행신호잔여시간 표시는 경천주공3거리 등 13개소 교차로 횡단보도에 60개가 설치됐다.
경찰 관계자는 “보행신호 잔여시간 안내를 통해 보행 속도가 상대적으로 어려운 교통약자에 대한 잔여시간 시인성을 높여 횡단보도 교통사고 예방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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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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