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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회 금과면 분회, 옥천인재숙에 장학금 500만원 ‘쾌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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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들, “가장 보람있게 쓰는 방법을 고심해 결정했다”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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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8월 03일(수) 10:42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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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대한노인회 순창군지부 금과면 분회(회장 김봉호)가 ‘군 지역인재양성을 위한 장학금으로 써달라’며 지난달 27일 500만원을 군 옥천장학회에 쾌척했다.
대한노인회 금과면 분회에서는, “그동안 어렵게 모은 이 돈을 어떻게 하면 가장 보람있게 쓸 수 있을까 고심한 끝에, 자라나는 학생들의 꿈을 이루는데 보탬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이사회에 안건을 상정했고, 만장일치로 통과해 장학금을 기탁하게 됐다”고 배경을 밝혔다.
특히 김봉호 회장은, “작은 돈일수도 있겠지만, 우리 회원들의 의견에 따라 미래 인재양성을 위해 보람되게 쓰고 싶었다”며, “젊은 학생들이 더 큰 꿈을 품고 더욱 밝은 지역의 미래를 만들어 주길 바란다” 고 밝혔다.
한편 사단법인 대한노인회 순창군지회 금과면 분회는 총회원 470여명으로, 회장단 30명과 이사 15명으로 구성 운영되고 있으며, 지금까지 다양한 분야에 자원봉사와 함께 지역사회 활동에 동참하고 있다. 특히 관광성 야유회를 지양하고 관내 기업 및 농공단지, 장류, 장수 관련 1박2일 체험을 하는 등 군 발전을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기여하고 있다고 군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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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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