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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유력 정치인과 친분 과시 사기 친 전화금융사기 피의자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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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7월 27일(수) 12:01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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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경찰서(서장 최규운)는 지난 2일 관내에 전화하여 유력 정치인과의 친분을 과시하면서 피해자에게 자신이 구매하려고 하는 물건에 대한 금액을 대신 지불해 줄 것을 요구하자 이에 속은 피해자가 범인이 불러주는 계좌로 190만원을 입금한 사건이 발생하여 경기도 부천에서 잠복 및 탐문수사를 통해 지난 20일 검거했다
범인은 지역 유력인사들에게 전화를 하여 해당 지역 유력인사들에 대해 잘 알고 있는 듯이 이야기 한 뒤 특정 유력 정치인과 잘 알고 친분이 있으며, 그 지역을 지금 방문하니 식사와 숙소대접 등을 부탁한 뒤, 해당 숙박시설이나 식당, 업소 주인들에게 골프채, 가방 값이 부족하니 대신 입금해주면 방문해서 바로 주겠다고는 속이는 수법으로 편취를 하였다.
최규운 서장은 “나날이 지능화 되어가는 전화금융사기를 발본색원하여 밝고 건전한 지역사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하면서 전화금융사기 관련 대포통장 모집책·인출책 등에 대한 신고자에 대한 신보보상금 지급 등, 불법행위에 대한 신고가 적극적으로 이루어 질수 있도록 활성화에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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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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