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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적치물로 ‘몸살’ 앓는 대책은 고작~

노상 적치물·불법 적치물 현장 단속 나 몰라라, 군민 불편 가중
인근 인도에 방치된 건설자재, 가전제품들

2016년 07월 27일(수) 11:52 [순창신문]

 

ⓒ 순창신문



시내 일부 인도와 도로변에 불법으로 적치돼 있는 각종 물건들로 인해 차량과 주민들이 통행에 불편을 겪고 있지만 단속의 손길이 미치지 않고 있어 주민들의 비난을 사고 있다.
또한 일부도로는 점포에서 판매하기 위해 내놓은 좌판과 물건 등으로 보행자를 차도로 내몰아 교통사고 위험까지 야기되고 있는 실정이다.
며칠 전 K씨는 인도에 내놓은 물건이 있는 것을 모른 채 걸어가다 적치물에 걸려 넘어져 다리와 허리에 타박상을 입었다.
또 모 운전자는 도로에 차량을 주차하기 위해 후진을 하다 점포에서 내놓은 건축자재을 들이 받아 차량이 파손 당하는 피해를 입었다.
인근도로에 방치된 공사자재 등 군은 노상적치물이나 불법적치물에 대한 현장 단속에는 사실상 손을 놓고 있는 실정이다.
시내 신·구도심 가릴 것 없이 오토바이를 판매하는 점포 앞에는 오토바이 20~30대를 인도에 세워놓아 걸어 다닐 공간이 거의 없고, 수년째 오토바이가 인도를 점령하고 있지만 계고장 한번 받은 적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건축현장 앞 인도와 도로에는최근 신축중인 건설 현장에서 투기한 나무판자, 파이프 등 각종 쓰레기가 쌓여 있고, 시멘트 등 방치된 건설자재들이 인도에 널부러져 있으나 단속의 손길은 전혀 미치지 않고 있다.
이모씨(57세)는 “공분을 사는 불법을 저지르는 상점주 뒤 배경에 무슨 대단한 권력이 있는지 모르겠다”며“수년째 불법으로 장사를 하고 있지만 군은 모로쇠로 일관하고 있다”고 담당자의 업무태만을 지적했다.
정 모씨(60세)는 군민들과 차량들이 도로와 인도마다 내놓은 불법 노상적치물로 인해 피해를 당하고 있다”며 “관계기관에서 일회성 단속이 아닌 근본적 대책으로 지속적 단속을 나서줄 것”을 요구했다.
이에 관계자는 군민들과 운전자들의 불편을 해결하기 위해 노상적치물 지도·단속을 벌이고 있다"며 "구조적인 근본대책을 수립해 노상적치물 단속을 강화 하겠다"고 밝혔다.

양재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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