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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뇌염모기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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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일본뇌염 매개인 빨간 집모기 발견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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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7월 27일(수) 11:49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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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원(원장 정영곤)는 올해 들어 처음으로 일본 뇌염 매개모기인 빨간 집모기가 발견되고 전국에 일본 뇌염 경보가 발령됨에 따라 각종 질병매개 모기로부터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보건의료원에 따르면, 군산 및 전주 등 도내 5개 지점에서 지난 4~5일에 채집된 모기가 일본 뇌염 모기로 판명됐다.
이에 관내지역은 일본 뇌염 매개모기인 빨간 집모기 발견 없으나 예방활동에 총력을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일본 뇌염은 사람 간에는 전파되지 않으며, 일본 뇌염 바이러스에 감염된 돼지를 일본 뇌염 모기가 흡혈한 후 사람을 물었을 경우에 전파된다.
일본 뇌염 바이러스가 있는 매개모기에 물린 사람의 95%는 무증상이거나 열을 동반하는 가벼운 증상을 보이지만 드물게 바이러스에 의해 치명적인 급성신경계 증상으로 진행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관계자는 “7월부터 10월까지 각종 질병매개 모기의 활동이 활발한 시기로 가정 내에서는 방충망 또는 모기장을 사용하고, 야간에는 야외활동을 자제하며, 활동 시에는 밝은 색의 긴 바지와 긴소매의 옷을 입거나 기피제를 사용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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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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