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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계면 기관장, 원스톱 서비스 행정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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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7월 27일(수) 11:46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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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동계면사무소(면장 김용남) 관내 기관장들이 마을좌담회를 통해 원스톱 행정을 실천해 화제다.
김용남 동계면장은 정성균 군의원, 양준섭 동계농협장, 박현귀 파출소장, 이의섭 농민상담소장과 함께 지난 14일부터 20일까지 30개 전 마을을 방문해 주요정책과 현안사항, 향후 계획을 소개하고 의견 수렴의 시간도 가졌다.
김 면장은 민선6기 상반기동안 이뤄낸 국가예산 1,193억원 확보, 주요수상 26건, 4년 연속 예산규모 3000억원 유지, 장류분야의 투자선도 시범지구 선정, 건강장수고을 기반 확대 등의 주요성과들을 소개했다.
특히 최근 문체부에서 발표한 지역문화지수에서 군이 전국 군 단위 중 상위 10위권 안에 드는 성적을 거두면서 문화 융성 지역으로 거듭났음을 강조했다.
또 군에서 역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클린순창과 관련해 영농폐기물 수거에 다 같이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으며, 이번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원인에 대해 분석하고, 호우피해 예방을 위해 다 같이 노력해 줄 것을 주문했다.
현안사항으로는 최근 산 근접지에 피해를 입히고 있는 야생동물에 대한 포획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이 외에도 주민세 인상부과, 밤 전용비료 대신 유기질비료 지원 대체, 새로운 대체작목 개발 등 실제로 주민들이 체감하는 부분에 대해 자세한 설명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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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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