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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덕 백암리 마을 환경 개선 ‘기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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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7월 27일(수) 11:16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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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군이 ‘팔덕면 백암마을 주민들의 주거환경을 대대적으로 개선한다’고 밝혀 주민들의 기대가 커지고 있다.
군은 2016 주거취약지 생활환경개선 공모사업에 선정돼 도비 1억 5천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군비를 포함해 총 3억원이 백암마을 주거환경 개선에 쓰여진다.
백암마을은 전라북도 토탈관광 패스라인이자 군의 대표관광지인 강천산 근거리에 위치해 있어 주거취약지 생활환경개선과 마을 공동시설, 자연경관 개선 시 순창군의 낙후지역 이미지를 탈피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또 공동체적 생활환경 구축을 통한 지역공동체 활성화와 주민 삶의 질 향상에도 도움이 되는 사업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군은 지난달 백암마을 주민 공모계획 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계획단계 부터 주민들 의견을 최대한 반영한 주민주도·주민체감형 지원사업을 발굴했다. 마을안길 하수구정비 등 8개 분야 사업계획을 수립한 상태다.
군은 올해 안으로 실시설계 용역을 마치고 백암마을 주민들의 주거취약지 생활환경개선 사업을 내년 11월말까지 마무리해 주민들의 불편사항을 해소할 계획이다.
우선 마을진입로 및 안길확포장, 보행안전 가드레일부터 설치한다. 또 생활편익시설로 마을하수구 정비, 방범용 CCTV 설치, 마을당산 쉼터도 조성해 주민들이 공동체적 생활을 도모할 수 있도록 돕는다. 마을진입로에는 조경수를 식재하고 마을 경관저해시설 철거 등을 통해 경관개선은 물론 마을 내 도랑 정비를 통해 생태환경도 조성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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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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