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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세줄 마음정리법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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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립도서관, 방송인 정선희 씨 초청 인문학 강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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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7월 27일(수) 11:03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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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군이 22일 오후 7시부터 군립도서관 문화강좌실에서 방송인 정선희를 초청 '북토크, 슬픈 땐 또 한번 웃지요!' 인문학 특강을 진행했다.
이번 특강은 군립도서관에서 지난 4월부터 9월말까지 약6개월간 진행하는 '2016 인문독서아카데미' 예술분야 13번째 특강으로, 작가 고바야시 히로유키가 쓴 ‘하루 세줄 마음정리법’을 번역한 정선희 씨의 북토크다.
'하루 세줄, 마음 정리법'은 일본에서 누적 192만부 이상 팔린 슈퍼베스트셀러 도서로, 영국왕립소아병원을 거쳐 준텐도대학 교수로 재직 중인 고바야시 히로유키가 20년간 스트레스로 지친 몸과 마음을 효과적으로 다스리는 방법을 찾아 정리한 책이다.
군립도서관과 사전 인터뷰에서 정선희 방송인은 하루 세줄 일기를 쓰는 것만으로 어떻게 몸과 마음이 건강해질 수 있는지에 대해 설명했다.
“하루에 가장 힘들었던 일 한 줄, 하루에 가장 행복했던 일 한 줄, 내일 할 일 한 줄 이다. 이 책을 읽기 전까지는 일기를 지속적으로 쓰지 않았다. 책속에서 저자가 끊임없이 설득하는데, 그게 내 안에 각인이 되더라. 그것이 좋은 책이나 글의 힘인 것 같다."고 전했다.
동덕여자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한 정선희 강사는 1992년 SBS 1기 개그맨으로 데뷔, 도서 3권, 앨범 1건, 방송 17건, CF 3건, 기타 KBS MBC 등 수많은 방송경력을 가지고 있으며, 특히 MBC 정오의 희망곡, SBS 정선희의 오늘 같은 밤, SBS TV동물농장 진행자로 잘 알려져 있다.
특강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군립도서관 홈페이지(lib.sunchang.go.kr)에서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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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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