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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도도 아니고 인도도 아닌 곳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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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7월 27일(수) 09:58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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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적성면 섬진강변에 개설된 자전거도로 상 한 지점의 깨지고 바랜 노면모습이 상당히 볼썽사납다.
유명 관광지는 아니지만, 하필이면(?) 이곳 바로 옆에는 특정 메뉴를 취급하는 한 음식점이 사람들 사이에서 꽤나 유명세를 타면서 외부사람들이 자주 드나드는 영업장 진출입부 바로 앞이다.
“음식 먹으러 온 사람들이 뭐 얼마나 유심히 바라보겠나” 하고 혹자는 생각할 수도 있지만, 섬진강 자전거길 찾아 순창을 방문하는 하이킹족들의 눈에 순창 이미지가 어떻게 비춰질까..., 훼손은 불 보듯 뻔해 보인다.
이 지점 바로 앞에는 섬진강변을 건널 수 있는 오래된 다리 하나가 있는데, 행정 등 각종 보도자료 사진 속에 자주 등장하면서 제법 운치 있는 분위기를 선사해주는 장소이기도 하다.
관련 당국은 사소한 것이라고 판단하고 있는지, 방치행정의 민낯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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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호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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