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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농협 무인헬기 방제로 조합원의 노동력 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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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7월 27일(수) 09:56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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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지루한 장마가 지나고 무더위가 시작되면 농촌 들녘은 잡초가 무성하고 병충해가 활발한 시기로써 특히 벼농사의 풍년을 좌우하는 일대기를 거치게 된다. 이런 시기에 맞춰 순창농협(조합장 이대식)은 관할 조합원의 수도작 농사에 대한 무인헬기 방제를 수 년째 실시해 오고 있다. 특히 벼 농사 일에 있어서 못자리 다음으로 조합원이 힘겨워 하는 일로 병충해 방제일이다 보니 농협으로서는 무인헬기 방제 사업에 정성과 열의를 쏟고 있다
한낮의 열기가 섭씨 32도를 웃도는 7월 하순 인계 지역과 적성 지역의 제 1차 방제를 시작하는 순창농협 이대식 조합장은 “무인 헬기 방제로 인한 노령화된 조합원의 농사일로부터 걱정을 덜어드리고, 풍년 농사를 기약하는 첫 걸음이기에 열정을 다하여 최선을 다 하고 있다” 고 말 하고 “더 많은 지역의 방제 시스템을 구축 하여야 하나 지리적 여건으로 인한 한계가 있어서 안타깝다”고 말 하였다.
매년 200 헥타의 농약 방제를 1,2차에 걸쳐 실시 해오는 순창농협은 무인헬기 방제 운용으로 인한 적자를 보고 있으나 조합원의 편익과 노동력 절감을 위하여 손해를 감수하고 무인헬기 방제를 실시하고 있다.
무인헬기 방제를 하고 있는 현장에서 만난 양 모 조합원은 “개인이 농약 방제를 하려면 몇일 전 부터 준비하여 하루 온 종일 농약하면서 중독도 염려되고 힘이 많이 들텐데 농협에서 농약 방제를 대행 해 주니 신경을 쓰지 않아도 좋고, 방제 효과도 좋아 걱정이 하나 없어서 정말 농협에 감사한다” 고 말 하였다.
순창농협은 조합원의 복지와 실익증진을 위하여 무인헬기 방제 농약을 지리적 여건이 되는 한 계속적인 사업으로 추진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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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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