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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어진 순화파출소 새로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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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범죄 대응 최우선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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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7월 20일(수) 14:34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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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순창경찰서(서장 최규운)는 18일부터 경력의 효율적 운영을 통한 범죄예방과 주민 치안만족도 향상을 위해 기존 남계파출소를 남계·순화로 분리 운영한다.
남계파출소는 순창읍 전체를 관할하며 순창경찰서 치안수요의 약65% 담당해오는 업무 부담 등 몇 가지 요인이 있어 분리운영을 하게 된 것이다.
순화파출소 개소와 함께 부임한 박인규 소장은 경찰서 치안일번지가 될 순화파출소장으로서 큰 책임감을 느낀다는 소감과 함께 관내주민의 안전과 치안만족도 향상을 위해 일선에 진출 직원들과 함께 직접 발로 뛰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또한, 중요한 현안업무중의 하나인 여성범죄 대응을 최우선적으로 전개해 나가겠다고 했다.
최규운 경찰서장은 순화파출소가 관할하는 순화리 등 주민들에게 개소와 맞춰 축하의 인사말과 함께, “앞으로도 치안사각지대를 없애 나가기위해 선제적으로 움직이는 순창경찰이 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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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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