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이 지난 11일부터 15일까지 장마대비 저수지 안전 합동점검을 실시해 혹시 모를 재해예방에 나섰다.
이번에 실시하는 저수지 안전점검 대상 저수지는 136개소로, 읍·면 공무원과 종합행정 담당실과가 합동으로 진행했다. 군은 특히 안전대 진단 시 낮은 등급을 받은 저수지를 중점적으로 실시, 제당 누수와 수문 작동, 여·방수로 파손 여부 등을 점검한 것으로 전해졌다.
군 관계자는, “본격적 장마로 강수량이 증가함에 따라 저수지 유입수량도 늘고 있다”면서, “혹시 모를 재해에 대비한 점검이니 만큼 실질적 사전 점검이 될 수 있도록 주의를 기울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