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6-06-12 | 10:23 오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전국 평균 투표율 61

로그인 회원가입 기자방 원격
    정치/행정 교육 문화 스포츠 환경/보건복지 농업소식 종합 인물인사 칼럼 기획 특집 토론방 보도자료 지역소식 소식정보 포토 경제

전체기사

커뮤니티

독자투고

공지사항

독자마당

자유게시판

토론방

뉴스 > 특집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소중하고 귀한 우리 아들 하준아, 사랑한다!

특집 / 우리의 미래 “아가들아, 활기차게 자라다오!”

2016년 07월 20일(수) 11:38 [순창신문]

 

ⓒ 순창신문



행복할 일이 많지 않았던 우리에게 우리 아가가 오면서 양쪽 집안에는 웃음꽃이 활짝 피었단다. 아빠는 요즘 입이 귀에 걸렸다는 말을 듣고 다닐 정도니, 우리 아가가 얼마나 소중하고 귀한 존재인지 모른단다. 고맙다, 하준야!
어른이 될 때가지 아프지 말고 행복하게만 자라다오! 그것만이 우리 모두의 소망이란다.
요즘 주변 사람들은 아빠, 엄마에게 “임신했을 때는 별로 안 웃고 다니더니, 아들을 봐서 그런지 날마다 얼굴에 미소가 가득하다”고 놀린단다. 그래도 엄마, 아빠는 그냥 좋기만 하단다.
우리 하나는 임신했을 때 입덧도 거의 없었고 순했는데, 태어나서도 어찌나 순한지....그저 고마울 따름이다.
부지런한 엄마를 닮아 남자니까 부지런한 사람으로 성장했으면 하는 마음이 아빠의 바람이란다. 잠 잘 때 양손을 머리 위로 올리고 자는 버릇까지 엄마, 아빠를 꼭 빼닮은 우리 하준를 보고 있으면 절로 미소가 번지는 부모란다.
사랑한다 하준야~!

엄마, 아빠 : 나승옥, 양승호

순창신문 기자  .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국민건강보험 남원임실순창지사 2

도미노피자 오광현 회장, 순창점

순창문화원, 우리고장문화유적지

전북지체장애인협회 순창군지회,

순창장류축제 군민과 함께 만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전국 평

한소용 순창군의원 당선인 소감

장승필 전북특별자치도의원 당선인

최영일 군수 당선인 소감등

문완식 순창군의원 당선인 소감

회사소개 - 조직도 - 임직원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광고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회원 약관 - 구독신청

 상호: 순창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78107159 / 주소: 전북 순창군 순창읍 옥천로 32 / 대표이사: 오은숙
mail: scn5850@naver.com / Tel: 063-653-5850 / Fax : 063-653-5849
Copyright ⓒ 순창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