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적성초, 사제동행 작은학교 오케스트라 ‘하랑소리’ 공연
|
|
2016년 07월 13일(수) 15:24 [순창신문] 
|
|
|
| 
| | ⓒ 순창신문 | |
“오페라의 유령을 연주해서 너무 좋아요. 그리고 앞으로 플루트도 더 열심히 연습할거예요.” 친구들과 함께 처음으로 오케스트라 공연을 무사히 마친 정민이(적성초, 5학년)의 얼굴에 뿌듯함이 가득했다.
지난 7일 교육지원청에서 김승환 전라북도교육감의 헌법 특강 식전 공연으로 적성초등학교(교장 박정심) 사제동행 작은학교 오케스트라 ‘하랑소리’의 공연이 펼쳐졌다.
이날 공연에서는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메인테마', 영화 ’캐러비안의 해적 OST'를 연주하며 김승환 교육감을 비롯한 관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특히 이날 무대는 4~6학년 학생들로 구성된 오케스트라 단원뿐만 아니라 교사, 학부모 등 교육공동체 모두가 함께하는 무대여서 더욱 의미를 더했다.
적성초등학교에서는 학생들에게 아름다운 감성능력을 키우고 예술활동을 통한 바른 인성을 함양하고자 바이올린, 플루트, 첼로, 피아노 교실 등 문화예술교육에 힘쏟고 있다.
적성초등학교 박정심 교장은, “다양한 예술 활동을 통해서 아름다운 감성과 더 큰 꿈을 키우는 학생들이 너무나 자랑스럽고 문화예술교육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를 지켜 본 학교 관계자들은 “학생과 교사 그리고 학부모, 지역사회가 함께 문화예술을 꽃 피우는 행복한 학교로 만들어가자”고 서로를 응원했다.
/자료제공 적성초등학교
|
|
|
|
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