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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원 여름철 방역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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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충 서식지 제거 동참, 간이상수도 적합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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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7월 13일(수) 14:55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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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때 이른 이상고온 현상으로 감염병을 매개하는 모기, 파리 등 위생해충이 많이 발생하고 있어 보건의료원에서 집중방역에 나섰다.
보건의료원 는 하절기 감염병 관리대책을 수립해 주민들이 건강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방역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보건의료원는 및 읍,면총10개반의 방역소독반으로 편성해 민관 합동 방역대응체계를 구축했다.
보건소 방역소독 2개 반은 사전에 조사해 관리하고 있는 방역취약지역 민원발생지역 등을 주기적으로 순회하며 방역소독을 실시하고 있다. 또 주민 불편사항 접수 시 2일 이내에 처리하는 ‘방역신속처리반’을 운영하고 있다. 10개 반으로 구성된 방역단은 뒷골목 등 보건의료원 관리가 곤란한 지역 등을 중심으로 자율적으로 방역소독을 실시하고 있다.
한편 보건의료원에서는 그동안 환경오염 논란의 대상이었던 연막소독(살충제를 경유에 희석해 분사)을 2014년도부터 전면 중단했다. 대신에 살충제와 물을 혼합해 소독하는 친환경 연무소독 방식을 채택해 환경오염 및 인체에 대한 유해성을 감소시킬 수 있는 친환경 방역을 추진하고 있다.
관계자는 “경유를 사용할 때처럼 연기가 많이 나지 않아 방역을 하지 않는 것처럼 보일 수 있으나, 실제로는 방역이 이루어지고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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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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