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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천 음용온천수 활용 수(Water)체험센터 ‘건립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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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1일 500여명 이용
온천정원 등 힐링 공간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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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7월 13일(수) 14:32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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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군이 강천온천수를 활용한 수체험센터를 조성한다.
군은 올해부터 2018년도까지 90억원을 투입해 팔덕면 청계리 일원 18,930㎡에 온천수를 활용해 65세 이상 군민들에게 만연한 관절염 등 만성질환 치유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체험과 치유 공간을 조성한다.
수체험센터는 사전 예방적 차원의 수체험 공간을 마련해 분야별(재활, 통증, 당뇨, 혈압, 피부미용 등) 전문가가 개발한 자활프로그램에 따라 이용자 스스로 불편한 곳에 대해 수치유 효과를 느낄 수 있도록 조성된다. 야외에서는 족욕장 등 3~5개의 테마별 온천체험 공간을 조성, 쾌적한 자연 속에서 맑은 공기와 시원한 바람을 접하면서 스트레스 해소와 마음의 평안을 찾는 힐링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현재 군은 각종 행정절차 이행을 위한 용역을 진행 중에 있으며, 올해 안에 구체적인 세부시설 및 공간배치를 확정, 내년에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에 따르면 “수체험센터는 순창의 자연자원인 온천수를 활용해 건강과 관광이 융합된 관광산업을 창출하는 의미 있는 사업”이라며, “특화된 건강증진시스템 개발 및 운영으로 군민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시설로 조성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군은 한국농어촌공사에서 추진하는 강천저수지 주변의 ‘팔덕지 수변개발사업’의 민간투자자 유치에 적극 협력해 수체험센터와 더불어 국내 최고의 힐링관광지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
현재 강천 음용온천수를 찾는 이용객은 ‘1일 500여 명’이라고 군 관계자가 밝혔다.
한편 강천 음용온천수는 지난 2011년, 2012년 2년 연속 한국물학회가 인정하는 ‘한국의 좋은 물’로 선정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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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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