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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회사법인 이상촌 고용노동부 사회적기업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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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7월 13일(수) 11:43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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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이루는 농업회사법인 이상촌(주)은 축산농가와 친환경 농산물 생산농가 그리고 소비자가 함께 출자한 전라북도지정 사회적 기업으로 인정 받았다.
㈜농업회사법인 이상촌 "친환경 농축산물 유통과 농민 복지향상"에 목표를 두고 있다.
이상촌농업회사법인은 지난 2012년 9월 구림면 구산리 축산농가 20여명과 경종농가 40여명이 공동출자해 설립한 법인으로, 마을 특산물인 쌈채소와 한우를 현지에서 판매하는 직판장과 식당을 함께 운영하고 있다.
또한 한우명성을 되찾아 직거래로 생산자와 소비자에게 실익을주고 수익금중 3분의2는 재투자와 사회에 환원하는 목표로 설립한 물통골 한우촌은 2016년 한우직거래 활성화공모사업에선정되어 순창읍 교성리 지역에 부지1,190평 건물250평, 총 20억원을 투자해 12월 중 오픈 예정으로 추진하고 있다.
또한 사회적 기업 활동의 일환으로 농촌체험활동(딸기, 상추, 20여가지의 쌈채소, 고사리, 블루베리, 양파, 감자, 절임배추, 고구마 등 수확)도 연중 진행하고 있다.
이상촌법인 설성환 대표는 "청정 순창지역에서 생산되는 명품 암소한우를 소비자들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하고, 상추와 고추, 마늘 등 연관 농산물을 보다 효과적으로 판매해 축산농가와 경종농가 모두가 소득을 올릴 수 있는 방안을 고심하다가 한우직판장을 운영하기로 대안을 찾았다"면서 개장 이후 매해 매출 소득을 올리고 있으며, 발생된 소득은 출자자들에게 공평하게 나눠주는 조합 형식의 운영방식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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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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