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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구 원로목사 자서전 출판기념회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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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7월 06일(수) 13:57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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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강석구(83) 원로목사가 자서전 ‘나의갈 길 다가도록’의 출간기념회가 고궁예식장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황숙주 군수, 이기자 군의장, 최영일 도의원, 정성균, 신정이, 손종석 군의원 및 설용수 원장을 비롯한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간부 등 200여 명이 운집한 가운데 강석구 목사의 출판기념회 및 강경우 목사 보고기도를 시작으로 시작됐다.
청송 강석구 목사는 “몸부림치다 보니 세월이 어떻게 흘러갔는지도 모르게 어느덧 팔순을 넘어 주름진 얼굴이 됐다면서 마음속에 각인된 뜻길 노정의 기억들은 세월을 넘어 생생하게 살아 있다. 그날 그순간들을 돌이켜 생각하면 지금도 가슴이 띈다”고 말하고 나이 27세 되던해 1961년4월 통일교회 입교하여 2008년7월 퇴임하기까지 목회활동을 해왔다. 45년 4개월에서 환고향 기간을 빼고 43년 4개월 동안 협회 발령 받은 공직자로서 일편단심 한길을 걸어 왔다고 감회을 밝혔다.
설용수 원장은 “이번 출간한 자서전은 영원한 뜻길의 지침서로 젊은 후배들에거 읽혀지기 바라면서 내가 오랜세월 겪어본 강 목사는 한지역을 넘어 전국, 전세계통일가의 식구들에게 빛을 밝혀주는 등대와 같은 분이라 생각한다”고 전했다.
출판기념회는 김향기 시인의 축시낭송, 가족소개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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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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