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지역자활센터(센터장 한승연) 후원회(회장 오성용)에서는 지난달 31일 지역의 저소득 가정 중·고·대학생 15명에게 총 44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번 장학금 수여는 자활참여자와 후원운영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여건이 어려운 학생 15명을 선발하여 장학증서와 장학금을 수여했다.
순창지역자활센터 오성용 후원회장은 “소외계층, 자활참여자 자녀들이 꿈을 가지고 학업생활에 모범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하였다.
순창지역자활센터 후원회에서는 2011년도부터 해마다 인재양성을 위한 장학금 지원사업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