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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산초 29회 동문회, 추억의 원두막 기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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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해처럼 세상을 비추라는 ‘늘해랑’명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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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1월 06일(수) 14:20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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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시산초동문회(회장 김상우, 29회)가 어린 시절의 추억이 담겨있는 원두막을 후배들의 쉼터로 기증해 눈길을 끌었다.
아름드리 느티나무 아래 지어진 원두막 이름은 시산초 가족들을 대상으로 공모한 결과 "늘해랑"으로 정했다고 밝혔다.
늘해랑의 뜻은 시산 아이들이 ‘항상 해처럼 세상을 밝게 비추라’는 의미를 갖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대해 남상길 교장은,“우리 아이들이 늘해랑에서 야외학습과 독서활동 등을 하며 오손도손 이야기꽃을 피울 것을 생각하니 마음이 흐뭇해진다.”며 동문회에 대한 고마움을 밝혔다.
한편 시산초 동문회는 매년 8월 모교에서 총동문회를 개최, 동문들 간의 정을 돈독히 하고 있으며, 교육환경 개선 및 장학사업 등을 펼쳐 모교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 및 관심을 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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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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