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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성면 새마을협의회 떡살 나눔 ‘훈훈한 정’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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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류축제 먹거리 장터운영 수익금 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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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1월 06일(수) 13:42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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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성면 새마을협의회(회장 양병만)가 최근 관내 마을경로당을 방문해 2015년 을미년을 마무리하고 새해를 맞이하는 떡살 나눔 행사를 진행해 지역민들의 훈훈한 인심을 보였다.
이날 행사에는 새마을남녀회원 등 20여명이 참석해 150만원 상당의 떡국용 떡살과 소고기를 26개 마을경로당에 전달했다.
양병만 새마을협의회장은 “올 한해를 잘 마무리하고, 건강한 새해를 나눔으로 시작하고 싶어 행사를 추진하게 됐다”며, “지난 장류축제 때 먹거리 장터운영으로 생긴 수익금으로 만든 행사”라고 밝혔다.
이에 대해 최영록 적성면장은, “이번 새마을협의회의회의 떡살 나눔 행사는 연말연시를 맞아 금액의 많고 적음을 떠나서 1년 동안 모은 동전기부와 각 마을주민과 부녀회원 등의 이웃돕기성금 기부와 더불어 지역의 봉사와 나눔의 정신이 확산됨을 볼 수 있어서 기뻤다”며, “지역의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주민들의 지원을 위해서 더욱 세심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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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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