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6-04-17 | 10:02 오전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순창군수 후보

로그인 회원가입 기자방 원격
    정치/행정 교육 문화 스포츠 환경/보건복지 농업소식 종합 인물인사 칼럼 기획 특집 토론방 보도자료 지역소식 소식정보 포토 경제

전체기사

커뮤니티

독자투고

공지사항

독자마당

자유게시판

토론방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법, 질서 무시 만연, 국민모두 준법의식함양 나서야...

독자제언

2005년 08월 25일(목) 12:03 [순창신문]

 


순창경찰서 전태만 경사


신문을 비롯한 대중언론을 보면 사회지도층의 준법의식 결여를 지적하는 경우가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는데 일반 시민들도 기초질서나 교통질서 등 준법의식이 희석되는 것 같아 몇 자 적고자 한다.


  차례를 지켜야 할 곳에서 줄을 서지 않는 시민들. 공공시설을 함부로 사용하여 부수고 더럽히는 시민들.  인체에 해로운 불량식품을 만들어 파는 사람들.  청소년의 정서에 악 영향을 미치는 불량만화를 복제해서 유통시키는 이들, 뇌물을 주고서라도 세금을 제대로 내지 않으려는 상인들, 돈을 받고 가짜 진단서를 떼어주는 의사들, 10대 미성년자를 고용해 윤락행위까지 시킨 유흥업주 등에 이르기까지 이루 헤아릴 수 없을 만큼 우리사회에는 법과 질서를 무시하는 사례들이 적지 않다.


 이처럼 정당하지 못한 사회분위기 속에서는 폭력과 사기 등 사회범죄가 싹을 틔우고 번식하기 마련이다. 게다가 몇 년 전부터는 호구지책으로 마련하기 위한 이른바 「IMF형 범죄」가 고개를 들고 있다.


 대량 실업사태로 삶의 터전을 잃은 실업자들이 범죄의 유혹에 빠지는 경우가 많고 이들이 대부분 초범이라는데 문제의 심각성이 있다.


 정부차원의 실업대책도 중요하지만 호화 외국제품 구입 등 위화감을 조성하는 부유층의 과소비 행태의 개선이 필요함을 반증해 주고 있다.


부익부 빈익빈의 상대적 박탈감을 주는 행태는 사회 공동체를 깨뜨리는 우를 범할 수 있으므로 사회 구성원 모두 규범을 잘 지키는 질서의식을 몸에 익혀야 한다. 


 법과 질서야 말로 시민공동체를 유지시키는 기본적 조건이기 때문이다.


 특히, 사회 지도층일수록 앞장 서 법과 질서를 지켜야 한다. 그래야만 일반시민들의 준법의식도 한층 높아질 것이다.


순창신문 기자  .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이전 페이지로

네티즌의견 0개가 있습니다.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순창군 읍·면민 협의회 4월 정

옥천5마을, 주민 화합 플리마켓

농업기술센터, 과수 화상병 원천

최기순 순창군 장애인편의증진기술

순창군청소년수련관, 청소년 자

대한노인회 팔덕면분회, 선진지

순창군장애인복지관, ‘2026

너의 탄생을 축하해♥ 장은우

“나무에 새긴 마음, 군민과 나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회사소개 - 조직도 - 임직원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광고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회원 약관 - 구독신청

 상호: 순창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78107159 / 주소: 전북 순창군 순창읍 옥천로 32 / 대표이사: 오은숙
mail: scn5850@naver.com / Tel: 063-653-5850 / Fax : 063-653-5849
Copyright ⓒ 순창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