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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구(인계 호계 출신) 전북농협은행 본부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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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1월 06일(수) 10:27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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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농협 농협은행 전북본부 최용구 본부장이 29일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농협은행 전북본부의 최 본부장도 이날 취임사에서 “농협은행을 항상 가족처럼 아끼고 사랑해준 농업인과 고객 모두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 농협은행은 농촌과 농업인을 충실히 지원하고 고객의 이익을 보호하는 막중한 사명을 충실히 하기 위해 건전경영을 통한 장기적인 성장기반을 이뤄나가겠다”고 밝혔다.
최 본부장은 “금융소비자 보호에 만전을 기하고 금융사고를 철저히 예방해 도민에게 사랑과 신뢰를 받는 농협은행이 되겠다”며 “그동안의 업무 관행을 재점검하고 비효율적인 요인을 과감히 개선해 지역사회 협력활동과 금융소비자 보호 등을 통해 고객과의 신뢰를 쌓아가겠다”고 강조했다.
인계 호계 출신인 최 본부장은 지난 88년 전북대 농업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농협중앙회에 입사해 임실군지부 과장, 전북유통가공팀 과장, 전북기획총무팀장 등을 거쳐 지난 2009년 1월부터 2012년 1월까지 3년 동안 순창군지부장에 재직했다.
최 부장은 경제사업부장으로 재직하는 동안 통합마케팅조직 운영, 공동출하조직 육성, 로컬푸드 직매장 설치 등 농업 6차 산업화 등에 앞장서 4년 연속 농협중앙회 주관 산지유통종합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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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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