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를 맞이하여 해피트리 윤영춘 회장, 장화영 부회장, 윤지호 사무국장을 비롯한 임원진은 동계면 강동로 118-39 소재 사회복지법인 원산원 산하 지적장애인 거주시설 주향의 집(원장 이희자)을 24일 방문해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내의와 과일을 전달했다.
이날 원생들 개인 추억을 간직할 수 있도록 즉석사진과 단체사진도 찍어 전달하고 짜장면을 함께 나누면서 해피트리 임원진과 서양원 이사장은 정기적으로 시설을 방문할 계획도 협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