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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순창군협의회, 찾아가는 청소년 통일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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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2월 30일(수) 12:02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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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순창군협의회(회장김성수)는 24일 오전 11시 순창북중학교 강당에서 재학생과 교사, 자문위원 1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통일미래세대를 위한 찾아가는 통일교육을 개최하였다.
강사로 초빙한 유현주 탈북강사는 ‘북한의 실상과 자유민주주의 우월성’이란 강연을 통해 탈북하게 된 계기, 최근 북한의 현실, 북한 학생들의 학교 교육 등을 전했다.
김성수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우리 민족의 분단역사를 바로 인식하여 민족의 미래를 고민하는 자리가 되기를 바라며, 오늘 강의를 통해 남한과 북한의 현실상을 이해하고 우리가 한민족으로서 서로에 대한 공감의 폭을 넓혀 평화통일로 가는 첫걸음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는 급변하는 국제정서와 한반도 환경변화에 맞서, 소통과 참여를 통해서 청소년들의 올바른 국가관과 통일관을 정립하고, 북한이탈 강사와의 만남을 통해 북한에 대한 인식을 정립하여 통일문제에 대한 관심과 참여 의지를 고취시키고자 마련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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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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