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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의 희망 순창제일교회 창립50주년기념 예배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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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만 담임목사 33주년 근속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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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2월 30일(수) 11:54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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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순창제일교회가 20일 창립50주년을 맞아 ‘50년의 감사 100년의 희망교회’라는 주제로 감사예배를 드렸다.
특히 김형만 담임목사 근속 33주년 기념하는 의미로 ‘홈 커밍 데이’를 삼고 600여 신도가 함께한 가운데 찬양과 찬송으로 창립축하 메시지를 전파했다.
김형만 목사는 “1965년 당시 채규응 장로와 노오래 집사 등 당시 순창농고 관사에서 기도를 모토로 다음해인 66년 순창제일교회 이름과 함께 성전과 봉헌예배를 시작으로 하나님의 보살핌으로 오늘에 이르렀다”면서 “50주년을 맞는 우리교회 모든 성도들이 홈 커밍 데이(교회를 나오지 않던 교인들이 다시 교회로 모일 수 있는 계기)의 뜻을 새기고 주님앞에 100년의 희망교회로 거듭나도록 모든 교우들이 기도로서 뜻을 함께하기를 축원한다”고 말했다
이날 제일교회는 연말연시를 맞아 소외된 이웃과 지역주민들을 찾아 떡과 선물을 나누며 창립의 의미를 되새겼다.
한편 김형만 담임목사 저서로는 ‘복음전할 때 주시는 말씀’등 그동안 강단에서 설교한 내용을 묶은 설교집 제4권을 발간한 목회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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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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