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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계면 황재열 씨 차남, 황인제 군 광주FC 프로축구단 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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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2월 30일(수) 11:06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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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계면 황재열 씨의 차남 황인제 군이 대한프로축구단 광주FC에 입단했다.
황인제(21세 187)군은 동계초, 완주중학교, 전주공고를 거쳐 납부대학교(3학년) 재학생으로 광주FC프로 축구단에 입단이 확정돼 동계 훈련중에 있다.
황군은 전 국가대표였던 꽁지머리 김병지 선수의 뒤를 이을 차세대 국가대표 골기퍼로 촉망받고 있는 선수 중 한명으로 정평이나 있다.
프로축구 입단은 완주중학교시절부터 현재까지 꾸준히 노력한 결과 이다. 축구를 즐기는 동호인수와 비례하듯 차세대 국가대표를 꿈꾸며 성장하고 있어 세계적인 선수가 탄생 할 날을 기대해 볼 날이 멀지 않은 듯 느껴진다. 한편 황인제 군의 부친 황재열, 모친 김지환 여사는 동계면에서 생활하고 있으며 3남 중 차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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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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