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노인회 순창읍분회(분회장 김태진)에서는 지난9일 18세부터 청상의 홀몸으로 행상 또는 삯 바느질을 하여 모아온 피맺힌 부동산 등기타 재산을 대한노인회 순창읍분회에 희사하여 노인복지사업에 기여한 공이 인정 되어 고 김인례 여사의 묘가 신촌리 음지에 있는 것을 순창읍이 잘 보이는 양지 바른 금산에 안장하여 비석을 설치해 주위의 귀감이 되고 있다.
고 김인례 여사 이장 추모 비문 설치비용은 분회장 김태진회장이1백2십만원 부담 했으며 비석은 대진비석 최동식 씨가 제공해 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