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내년 3월부터 급식종사원·교무실무사 순환 근무
|
|
2015년 12월 23일(수) 14:52 [순창신문] 
|
|
|
| 
| | ⓒ 순창신문 | |
내년 3월 1일부터 급식 종사원, 교무실무사, 특수교육지도사 등도 학교 순환 근무를 하게 된다.
전북도교육청은 장기 근무로 인한 조직의 침체 방지와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교육공무직원 전보계획을 마련, 내년 3월 1일부터 시행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도교육청 소속 무기계약직은 총 3700여명으로 전보 시행 대상자는 급식 조리사와 조리원이 1870여명으로 가장 많고 영양사·영양실무사 140여명, 교무실무사 740여명, 특수교육 지도사 320여명, 사서 14명 등이다.
이번 정기 전보는 근속기간이 11년 이상인 근로자가 대상이며, 연차적으로 범위를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도교육청은 이를 위해 지난 7월부터 업무 담당자, 전북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와 협의회를 갖고 경력·근평·급지 등 교육공무직원 전보 기준을 마련했다. 전보 원칙은 전보서열부에 의해 희망 학교를 배치하되 가급적 생활 근거지를 고려할 계획이다.
교육청 관계자는 “투명한 전보 운영을 위해 교육지원청 자체 전보계획을 마련하고 전보서열명부, 결원기관 등을 홈페이지에 공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
|
|
|
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