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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교 600년사 출판기념회 제막식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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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생 효자상, 심효순 효열상 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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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2월 23일(수) 13:55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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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향교 600년 역사를 기록으로 남기는 ‘순창향교지’ 출판기념회와 제막식 등이 지난 11일 순창향교(전교 김갑용)에서 가졌다.
이날 행사는 황숙주 군수 지역주민, 유림 등 150여명이 참석해 출판기념식, 기념비 제막식, 기로연 등으로 진행했다.
김갑용 전교는 기념사에서 600년 향교역사를 기록으로 남긴 뜻 깊은 식을 가지니 흡족한 마음을 넘어 기쁘다”며 “어려움 속에서 향교지 발간에 함께 해주신 유림과 모든 이에게 감사드린다. 성실하게 교양과 품격을 높여가며 선진 향교로 발전 할 수 있도록 유림지도자 모두가 협심하자”고 강조했다.
기념식에서는 거동이 불편한 95세의 노모를 20여년간 봉양하고 있는 김정생(순창읍 교성리) 씨와 100세의 시모를 지극정성으로 모시고 있는 심효순(금과면 매우리) 씨에게 효자상과 효열상을 각각 시상했다.
순창향교 600년사 발간에 공을 들인 오종일 전주대 명예교수와 편집위원으로 활동한 설명환 씨에게 공로패를, 강신영 학예연구사와 양록수 성문당출판사 대표, 최동식 대진석재 대표에게 각각 감사패를 전달했다.
또한, 공적비ㆍ선덕비 제막식과 함께 순창향교 600년사 발간 기념비 제막식도 가졌다.
순창향교 전교와 성균관 부관장을 역임하고, 순창향교 600년사 발간을 추진하여 순창향교의 역사성과 지역 유림의 자긍심을 높이고 유림문화의 발전에 공이많은 강병문 전 전교의 공적비와 위민봉사하며 순창향교 600년사 발간에 경제적 도움을 준 이승헌 장의의 선덕비 제막식이 유림과 유림가족의 축하 속에 진행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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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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