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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실내다목적 돔구장 완공, 겨울 스포츠 메카 급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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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억 투입 실내코트 4면 갖춰, 총 실내코트 8면 4계절 이용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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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2월 23일(수) 11:01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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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군이 실내다목적 돔구장을 완공하고 본격적 활용에 나서 겨울스포츠 메카로 급부상할 전망이다.
군은 지난해부터 총 30억을 투입해 조성하는 실내다목적 돔구장을 완공하고 본격적 활용에 나선다고 밝혔다. 교성리 공설운동장내에 완공한 실내다목적 돔구장은 연면적 2,716.08㎡에 정규 실내코트 4면을 갖추고 있다.
기존 실내 다목적구장 4면을 포함하면 순창군에 총 8면에 실내코트장이 완성돼 4계절 테니스와, 정구 등의 경기를 치를 수 있게 됐다.
특히 이번에 완성한 다목적 돔구장은 안개가 많은 순창지역 특성을 감안해 가볍고 견고하며 녹슬지 않는 알루미늄 구조로 만들었다. 준불연(화재에 강함) 성능 및 투광성이 좋은 막 구조물 소재 건축물로 낮 동안은 조명이 필요 없이 경기가 가능 한 특징이 있다. 전기료 절감 효과도 기대된다.
지난 19일 완공을 축하하는 개장식이 실내다목적 돔 구장에서 진행된 가운데 황숙주 군수, 이기자 의장, 최영일 도의원, 테니스·정구동호인 등 150여명이 참석해 개장을 축하했다.
이날 개장식은 경과보고와 돔구장의 무사 운영을 기원하는 기원제, 공로패 증정, 현판식 순서로 진행됐다.
황숙주 군수는 “순창은 스포츠 마케팅을 군정의 주요 역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며 “오늘 완공한 실내다목적 돔 구장은 순창을 대규모 인원이 방문해 4계절 경기가 가능하도록 만들고 스포츠 마케팅의 핵심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군에 따르면 지난해 27개 대회와 74개팀의 전지훈련팀을 유치해 총 5만 6천여명이 방문하고 43억원의 경제 파급효과를 달성했다. 또 이번 다목적 돔구장 완공에 힘입어 오는 1월까지 9개 스포츠대회 및 전지훈련이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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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호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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