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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과초등학교, 전국 어린이 연극무대에 서다!!

2015년 12월 09일(수) 14:37 [순창신문]

 

ⓒ 순창신문



금과초등학교(교장 강신원) 3~6학년 학생들이 제11회 전북 어린이 연극경연대회에 참가하여 금상을 수상했다. 이 쾌거는 올해 우리 학교로 부임해 온 김상옥선생님의 역할이 매우 컸다. 4월부터 시작한 연극은 처음에는 쑥스럽고 연기에 서툴던 아이들이 시나브로 발성도 커지고 행동도 자연스럽게 표현해 나갔다. 연극을 통해 아이들은 스스로의 능력을 개발하는 계기가 되었고, 어린이 연극놀이에 흠뻑 취했던 시간들이었다.
전북 어린이 연극경연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한 후, 11월 26일(목) 제24회 전국 어린이 연극제에 참가하는 기회를 얻었다. 서울 국립극장 별오름 극장에서 개최된 이 대회는 오전에는 사전리허설, 오후에 경연이 열렸다.
첫눈이 내리던 날, 부푼 가슴으로 서울 국립극장에 첫발을 내딛었다. 연극공연을 위해 서울 국립극장 무대에 선다는 기쁨이 가슴을 벅차게 하였다.
우리 학교 연극은‘심청전’을 재해석한 작품으로 40분 동안 눈물과 웃음을 관객에게 선물하였다. 긴 대사를 외우느라 힘들었을 아이들을 생각하니 기특하기도 하고 꼬옥 껴안아주고 싶었다. 전국대회에서는 아쉽게 참가상에 머물렀으나 아이들의 마음은 커졌으리라 생각된다.
연극대회를 마치고 심학규 역의 박준수(5년) 학생은 “대사가 길어 힘들었지만 새로운 경험이었고, 매일 친구들, 동생들과 연습했었는데 멋진 무대를 선보이게 돼서 기뻤다.”라는 소감을 밝혔으며, 심청이 역의 양미영(6년) 학생은 “전국 대회의 무대에 서게 돼서 무척 자랑스럽고 이번 연극 대회를 준비하며 대사가 많아 힘들었지만 연극에 대한 즐거움을 알게 되었다.” 고 소감을 밝혔다.
전국대회에 함께 한 박준수 어머니는 ‘연극을 시작한지 1년도 안돼서 이런 큰 성과를 내준 금과초등학교에 감사하며, 아이들이 너무 즐거워해서 덩달아 즐거웠고 무대에 선 아이들 모습이 자랑스러웠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연극을 통해 꿈과 상상력을 키우고, 어울림의 가치를 배우고, 새로운 놀이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양재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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