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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성면금돼지권역·자유 총연맹 대구중구여성회 자매결연협약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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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호남 화합 적성면금돼지권역 앞장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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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2월 09일(수) 14:20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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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적성면금돼지권역위원회(위원장 김윤중) 와 자유 총연맹대구 중구 여성회(회장 김정숙)가 5일 상호교류를 통해 지역 간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자매결연 협약식은 적성관평마을회관에서 열렸으며 최영록 면장, 최영일 도의원 양측 위원, 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우호교류 증진을 위한 농어촌 활성화와 도시민유치전략을 통해 권역의 경쟁력을 강화함으로써 열악한 농어촌 환경에 대한 인식 제고및도시민에게 대한 지역에 대한 긍정적 이미지 제공으로 지속적으로 방문객이 방문할 수 있는 기회와 다양한 정보를 제공, 민간교류 확대 및 주민 친목도모 등이다.
협약이 끝난 후에는 미리 준비된 절임배추와 양념을 통해 김치를 담궈서 먹는 시식체험과 딸기 농가에 방문해서 각각 생크림을 담은 컵을 이용해 딸기를 직접 따서 맛도 보고 일정한 규격의 소포장 재료에 담아갈 수 있도록 하는 체험등 적성면역사와 문화 현재를 알수 있는 공원 등 문화관광지를 둘러보며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도 가졌다.
적성면금돼지권역위원회(위원장 김윤중)은 자유 총연맹대구 중구 여성회“과 뜻깊은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며 “앞으로도 서로를 알수 있는 행사를 진행해 지역간 우호증진과 영호남 화합에 앞장서겠다”고 자매결연 소감을 밝혔다.
또한 이날 자유 총연맹대구 중구 여성회 김정숙 회장은 축사를 통해서 “이번 자매결연 행사가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앞으로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상생발전하는 관계를 유지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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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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