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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치면 지방자치위원회, 연말 면 대청소 앞장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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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내 주요도로 쓰레기 및 야적장 대대적인 청소 봉사활동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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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2월 09일(수) 14:14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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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쌍치면 지방자치위원회(위원장 박명수)는 겨울을 맞아 지난 1일 면소재지 거리환경 정리를 위한 대대적인 청소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쌍치면 자치위원 25명이 참여한 이날 청소 봉사활동은 면의 얼굴이기도한 면 진입구 로타리 주변 도로가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다”는 소식을 접해 해당 도로를 찾아 대청소했다.
박명수(55) 위원장을 비롯한 정은서 위원 등 자치위원들은 쓰레기 야적장이 되어버리다 시피한 로타리 주변과 쌍치 관내 주요도로 등을 말끔히 청소했다.
박 위원장은 “힘을 합쳐 흔쾌히 청소봉사에 나서준 위원들에게 감사드리며, 깨끗하고 상쾌한 쌍치면 가꾸는데 우리 자치위원회가 힘을 보태자”고 당부했다.
한편 쌍치면 자치위원회는 지역주민을 위한 행정 봉사 협의체다. 주요 활동상황을 보면, 쌍치주민 복지회관2층에서 매주 요일별로 발맛사지, 벨리댄스, 베드민턴, 노래교실(문의전화063-650-5796)등을 주민들의 호응 속에 실시하고 있다.
또 쌍치면시무소와 협조해 매년 가을 서울 전농 2동과 자매결연을 맺어 쌍치면에서 생산되고 있는 농산물을 직접판매(직거래)도 하고 있는데, 면민의 호응도가 매우 높다고 한다.
면 주민 박모(70)씨는 “자치위원회가 무슨 일을 하는지 잘 몰랐으나, 이번의 주요행사를 보고 듣고 나니 주민을 위해 노력하는 것이 엿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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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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