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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한기 소득작물 맥류 월동 전 포장관리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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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2월 09일(수) 14:02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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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군이 최근 잦은 비로 인한 습해 피해 방지를 위해 맥류 및 사료작물 월동 전 포장관리 홍보에 나섰다.
군은 농업기술센터와 읍면 농업인 상담소를 중심으로 마을 출장을 통해 맥류 및 사료작물 398ha에 대해 월동 전 포장관리를 철저히 해줄 것을 당부하는 홍보활동을 진행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올해 11월 평균기온이 높아 맥류가 도장하고, 잦은 비로 습해 피해와 12월 온도가 급격히 떨어지는 시기 동해방지를 위해서다. 특히 군은 잦은 비로 인해 포장이 과습하거나 배수가 불량한 논에서는 맥류가 뿌리가 깊게 뻗지 못해 얼거나 잎이 노랗게 변해 말라죽게 돼 큰 피해가 예상되는 만큼 배수장비에 집중해 줄 것을 홍보하고 있다.
한재우 농업기술센터 농촌지도사는 “습해 방지를 위해, 수골을 정비하고 배수작업을 겸한 흙 넣기와 트랙터 부착 로울러를 이용해 피해를 최소화해야 한다”며 “습해가 발생한 포장은 요소 3%액으로 엽면시비와 뿌리 발육을 위해 규산질 비료를 10a당 25kg을 뿌려 피해를 줄이도록 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일찍 파종해 밀, 보리가 30cm 이상 도장한 포장에서는 월동 전인 12월 상·중순에 답압(밟아주기)을 실시하여 동해 피해를 방지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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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호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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