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군, 김제 등을 제외한 친환경농업 도내 1위
|
|
1,131ha 인증 기록
|
|
2015년 12월 09일(수) 13:56 [순창신문] 
|
|
|
| 
| | ⓒ 순창신문 | |
군이 12월 2일 현재기준 군 친환경인증면적이 1,131ha라고 밝히며, 이는 지난해 962ha에 비해 17%가 증가한 수치로, 경지 면적이 넓은 김제 등을 제외하고는 도내 최대 인증면적이라고 밝혔다.
이처럼 친환경 인증면적이 증가한 것은 우리 군이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친환경농업 육성을 집중 추진한 결과’라고 군은 전했다.
군은 올해도 46억원을 투자해 다양한 친환경 농업 소득보전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군이 밝히는 지원정책으로는 ▲친환경 농산물 생산장려금 지원 ▲ 유기농업자재지원 ▲친환경유기농업 육성사업 ▲친환경농업 직불금 지원 ▲친환경농산물 인증비용 지원 ▲친환경농산물 잔류농약 검사비 지원 ▲친환경 벼 유통업체 물류비 지원 사업 등 15건이다.
특히 군은 지원사업 이외에도 올해부터 친환경 농업의 질적 성장을 가져올 대규모 사업도 진행 중이다. 우선 2012년부터 올해까지 100억원을 투자한 광역친환경농업단지 조성사업이 올해 마무리 됐다. 이 사업은 올해 경종과 축산을 연계해 고품질 안전농산물의 생산 유통 기반을 마련하는 사업이다. 농축산순환자원화센터, 산지유통 및 체험시설, 친환경 벼 건조 저온저장시설이 완공됐다. 군은 내년부터 30만포의 고품질 퇴비를 생산하고 과수선별 및 벼 건조시설을 가동할 게획이다.
특히 100억원을 투자해 유기농업 기술개발과 실용화 연구, 저비용 유기농 자재 생산 공급과 실용화 교육이 핵심사업인 친환경 농업연구센터 조성사업도 실시설계 단계에 있으며, 내년 12월 12월 준공예정이다.
|
|
|
|
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