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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신문 섬진산악회 11월 정기산행 ‘서천군 춘장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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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2월 02일(수) 15:42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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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신문 섬진산악회(회장 이학성)는 지난 29일 충남 서천군 춘장대로 11월 정기산행을 실시했다.
이날 산행에는 김명수 신문사대표 이학성 산악회장을 비롯한 산악회 회원 등 20여 명이 버스 에 탑승해 참여했다.
김명수 순창신문사 대표는 부디 사고 없이 안전하고 행복한 산행이 되길 바란다”며 “바쁘신 가운데 참석한 회원님들께 감사하고, 앞으로도 순창신문 섬진산악회는 회원 상호간 화합과 소통, 친목도모 및 건강증진, 정보교환을 위해 더 열심히 연구하고 노력하는 산악회가 됐으면 좋겠다”고 당부하며, “아름답고 추억에 남는 산행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춘장대는 1980년대 초 동백정 해수욕장에 서천화력발전처가 설립되자 그 대안으로 새롭게 부각된 곳이다. 동백정 해수욕장과 비교할 수는 없지만 그래도 이만한 해수욕장을 다시 발견하여 개발하게 된 것은 서천군민에게 퍽 다행스런 일이다. 그러나 해가 갈수록 증가하는 피서인파는 춘장대해수욕장에 대한 개발의 중요성을 부각시켰지만 춘장대는 개인의 사유지가 대부분이어서 개발의 어려움이 뒤따랐다. 이를 대변하듯 춘장대 해수욕장에 대한 명칭은 세인의 관심을 끌고 있다. 대토지 소유자 민완기씨가 이곳에 서너 개의 방갈로를 만들고 자신의 호(號)인 춘장(春長)을 따서 춘장대라고 명명한 것이 유래되어 춘장대해수욕장이 되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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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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