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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신나는 놀이마당 "옥천꿈나무 학예발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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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1월 26일(목) 11:30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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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아이들이 즐겁게 뛰어노는 무대를 마련했습니다. 어떤 무대에선 아이들이 즐겁게 뛰놀 것이고, 또 어떤 무대는 조금 낯설어 할 수도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노는 모습을 사랑스럽게 봐 주세요.”
순창옥천유치원 박경숙 원장선생님의 인사말과 함께 유치원의 형님반인 열매반 아이들의 무대 소개와 함께 재기발랄한 무대가 지난 20일 향토회관에서 펼쳐졌다.
열매반 아이들의 깜찍한 연기력이 돋보인 뮤지컬 ‘혹부리영감’, 푸른반 아이들의 박력있는 율동으로 환호성을 자아낸 ‘러비 더비’, 옛 추억을 생각나게 하는 새싹반 아이들의 ‘검정고무신’ 등, 2시간 동안 진행된 발표회 내내 부모들은 박수와 환호로 답하며 아이들을 응원해 주었다. 이 밖에도 덩실이 선생님께 배운 각 반별 국악공연도 아이들의 고사리 손으로 연주한다는 것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멋진 장단을 만들어냈다. 마지막 무대는 원아들의 전체 합창으로 ‘이 세상에 좋은 건 모두 주고 싶어’와 ‘아빠 힘내세요’가 불려졌다.
발표회를 본 학부모는 “잘하면 터닝매카드를 사준다고 했는데 바로 사줘야겠다. 너무너무 사랑스럽고 대견하다!”며 아이들의 무대 하나하나에서 그 동안 얼마나 열심히 노력했는지 알겠다며 선생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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