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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보 11월중 지면평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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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1월 26일(목) 10:49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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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본보 편집방향 모니터링과 독자 권익 신장을 모색하기 위한 독자위원회 지면평가회가 20일 본사 회의실에서 개최 되었다. 이날 지면평가회에 참여한 독자위원 모두는 금년 한해는 순창신문 편집방향을 지역개발과 군민의 삶의 질 향상에 방점을 두고 편집모니터링에 심혈을 다한 한해였다고 평가하고 새해는 더욱 심도 있게 지면평가를 실시하여 군민화합과 지역발전에 기여하는 독자위원회가 되겠다는 결의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류재복 위원 : 소득이 향상되면서 생활 패턴이 다양한 가운데 가정마다 전기소요가 증가되고 전열기구도 급속도로 증폭되고 있어 전기안전 사고가 화재의 주요원인이 되고 있다. 전기 외선은 한전에서 관리하고 있으나 가정 내부의 전기는 전업사를 통해서 고장수리하고 있는데 농촌에 오래된 전기시설 점검과 낡은 전선교체 정도는 군이 주기적으로 실시하여 화재예방과 주민생활안전에 기여하여 주면 좋겠다.
▲강성오 위원 : 교육청 사거리 숫자판 점멸신호등이 있어 횡단보도를 이용하고 있는 보행자가 안전하게 횡단하고 있는 반면 차량대기 및 통행시간이 너무 짧아 앞 차량 5~6대가 빠져나간 후 다음 순서 차량은 다시 정지 신호가 떨어져 차량통행에 불편이 많다. 당국은 신호등 점멸체계를 조정하여 주면 좋겠다.
인계면 외양마을 진입도로변에는 좌우양편에 적절한 가로등이 밝혀져 주민 통행에 안전성이 있었으나 최근에는 가로등이 모두 먹통이 되어 진입도로가 초저녁부터 밤새도록 암흑가를 이루고 있다. 당국의 선처를 당부한다.
▲김용기 위원 : 88고속도로 진입 순창읍 회전로타리 주변 풍산방향인도는 폭 40~50cm정도여서 인도인지 노면인지 분간키 어렵게 시설해 놓았는데 그나마 좁은 인도에 각종 표식 판 등을 세워 놓아 인도를 이용한 주민들은 차도로 내몰려 위험을 당할 소지가 많은데 당국은 특단의 대책을 강구하기 바라다.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이 최근 수능 시험을 치루고난 이후 그동안 긴장되고 공부로 스트레스를 받았던 시간들을 일시에 털어버리고자 무절제한 교외생활에 빠져들고 있다는 일부 보도나 주변이야기를 듣고 대단히 염려스럽게 생각한다. 이들 고3 학생들을 둔 가정에 부모나 학교에서 긴장을 풀지 말고 대학입학이나 직장에 취업 할 때까지 지도와 보살핌이 지속되어야 하겠다.
▲조계칠 위원 : 순창읍 효사랑 요양병원 앞 과속방지턱이 너무 높고 폭이 넓어 효사랑 요양병원 이용차량들이 불편을 감수하면서 노약자 또는 환자가 출입하고 있다. 당국은 현장을 확인하여 이용자가 불편하지 않도록 과속방지턱 높이를 낮추어 주기 바란다.
지난주초 구림면 화암리 에서 화재가 발생하여 가옥을 비롯한 가축, 차량, 가재도구 등을 소실한 안타까운 사연이 지역신문에서 보도 되었는데 일각에서는 비정어린 태도로 해당 피해농가에게 비아냥거리고 있어 우리지역 인심이 이렇게 메말랐는지 유감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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