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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뉴보텍 한거희 대표이사, 서울미디어그룹 논설위원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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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 대중의 입장에서 건강한 사회, 올바른 국가관 정립에 이바지할 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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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1월 26일(목) 10:40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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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주)뉴보텍 대표이사인 한거희 향우( 인계면 심초리, 순창고 8회)가 서울미디어그룹의 논설위원에 위촉됐다.
서울미디어그룹은 18일 본사 사옥에서 한거희 뉴보텍 대표이사를 논설위원으로 위촉하고 방재홍 그룹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그 위촉식을 가졌다.
순창출신의 한거희 논설위원은 현재 코스닥 상장기업인 (주)뉴보텍의 대표이사 회장으로서, 1999년부터 2001년까지 청와대 대통령 비서실장실 수석국장을 지냈고, 2011년부터 한국상하수도협회 감사직을 역임하고 있다.
정치학 박사인 한거희 논설위원은 중국 요성(랴오청)대, 한림대, 강원대 등 국내외 대학에서 겸임교수로 활동하면서 미래 청년들의 사회적 역할에 대한 강의를 진행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지역 언론사를 중심으로 중소기업의 육성과 역할에 대한 기고문을 게재하고 있다.
한거희 향우는 “지난 30년간 정치, 산업경제, 교육 등 대한민국 사회의 다양한 분야에서 적지 않은 경험을 축적해 왔으며, 특히 그 과정에서 말없이 자신의 분야에서 최선을 다해 살고 있는 서민 대중들의 사회적 지위와 역할에 대해 충분한 교감을 이루어 왔다.”며, “사회적 책임이 막중한 논설위원의 직함을 받아든 이상, 경영인의 한 사람으로서 산업경제 분야의 발전에 기여함은 물론, 서민 대중들이 주인공으로 잘사는 사회로의 환골탈태를 꿈꾸며 건강한 사회, 올바른 국가관을 정립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 라며 이번 논설위원 위촉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한편, 한거희 향우는 금년 8월 물 산업분야의 기술발전과 성실한 사회적 책임활동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자랑스러운 상하수도인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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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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