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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순창지사 농어촌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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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1월 26일(목) 10:39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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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지역본부 순창지사(지사장 박중기)는 23일 농어촌지역의 소외계층 주거 생활환경 안정 및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독거노인인 순창군 인계면 심초길에 거주하시는 김분순(80세)할머니댁을 방문하여 농어촌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을 실시하였다.
이번 농어촌 집 고쳐주기 사업은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하고자 다솜복지재단과 협력해 지난 2007년부터 시행해오고 있으며, 지난해에도 재래식 화장실과 부엌 벽체보수 및 도배등의 사업을 시행해왔다.
금번 농어촌 집고쳐주기 대상자로 선정된 김분순 할머니께서는 홀로 사시며 거동이 불편하여 그동안 재래식 화장실 사용에 어려움이 많았는데 이번 사업으로 욕실형 화장실로 바뀌어 너무 감사하다는 마음을 전하였다.
한편 순창지사 박중기 지사장은 앞으로도 지역에서 장애인단체 및 소년소녀가장돕기는 물론 일손이 부족한 농촌일손돕기 등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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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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