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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고령사회 노후준비교육 노후 준비 ‘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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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교육 시작, 4천여 명 교육생 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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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1월 26일(목) 10:34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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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군이 추진하는 노후준비 교육이 지난 2011년부터 올해까지 5년 동안 성공적으로 실시되고 있다고 밝혔다. 군은 은퇴 후 삶을 성공적으로 바꾸기 위해 순창에서 교육을 수료한 인원만 4천여 명에 이른다고 전했다.
수도권에서 접근성이 다소 떨어지지만 서울과 경기지역 참여자가 50%가 넘어서고 있는 점도 특이한 현상이라고 분석됐다.
군이 현재 추진하는 노후준비 교육은 고령사회를 대비해 은퇴 후 삶에 대해 생각하고, 인간관계, 재테크, 건강, 남자를 위한 요리실습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인생 2막을 준비하는 과정이다.
서울대학교 노화고령사회연구소와 서울대학교병원, 전북대, 전남대 등 최고의 교수진이 참여해 타교육과 차별화를 꾀했으며, 160억여 원이 투자돼 건립된 건강장수연구소의 최첨단시설과 편백산책로 등 교육기반도 교육생들에게 인기가 높다.
지난해부터는 삼성생명은퇴연구소, 한국노인인력개발원, 한국노인복지관협회, 예수병원 등 국내 최고의 노후설계 준비기관과 업무협약을 통해 강사진과 노하우를 상호 지원하고 있다.
2015년도 교육은 은퇴 후 삶을 전반적으로 준비하는 3박 4일 과정의 ‘제3기 인생대학과정, 서울대병원 교수들이 참여하는 ’미니메드 스쿨‘과정, 남성들 만을 위한 요리실습과정인 ’골드쿡‘과정 가족 간의 관계를 복원하는 ’관계 개선 과정‘으로 진행되며, 오는 12 월 5일 관계개선 1회 과정만을 남겨 두고 있다. 군은 전주로 이전한 국민연금공단과 연계한 사업 추진도 계획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군 관계자는, “순창은 이미 초고령 사회로 진입한 만큼 고령사회 해법을 찾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 중”이라며, “노후 준비 교육은 그 첫 단추가 된 사업으로 이미 전국적 명성을 얻고 있는 만큼 내년에는 새로운 프로그램을 추가해 내실화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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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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