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응급실 폭행, 진료방해는 범죄행위입니다”
|
|
응급실 폭력예방을 위한 유관기관 간담회 개최
|
|
2015년 11월 26일(목) 10:32 [순창신문] 
|
|
|
| 
| | ⓒ 순창신문 | |
군이 응급실 폭력 등 진료방해 행위 근절을 위해 관내 유관기관들과의 간담회를 진행하고 긴밀한 협조체계를 강화했다.
군은 최근 보건의료원 회의실에서 군보건의료원, 순창경찰서, 남원소방서 순창119안전센터 직원 등이 참여한 가운데 응급실 폭력근절 간담회를 진행했다.
간담회에서는 응급실 폭행, 협박 등 진료방해 행위에 대한 처벌강화에도 불구하고 응급실 내 의료인에 대한 폭력 등 진료방해 행위가 끊임없이 발생하고 있어 이에 대한 예방활동 및 유관기관 간 응급의료 협력체계를 강화키로 의견을 모았다.
특히 순창경찰서는 ‘비정상의 정상화’를 뿌리 뽑기 위해 응급실 내 폭력행위는 물론이고 주취소란행위에 대해서도 경고·훈방처리가 아닌 처벌위주의 활동을 통해 응급실 안전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정영곤 보건의료원장은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응급실을 찾는 모든 환자가 안전한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유관기관 간 긴밀한 협력이 필요하다”면서 “주민의 귀중한 생명과 건강을 지키는 공공의료기관이 되기 위해 더욱 힘써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
|
|
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