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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수호 희생자 합동위령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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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1월 26일(목) 10:27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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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한국자유총연맹 순창군지회(회장 설동찬)가 자유 수호를 위해 항거하다 희생된 민간인 호국 영령에 대한 추모와 군민들의 안보의식을 고취시키기 위한 ‘자유수호 희생자 합동위령제’가 20일, 순창 문화의 집에서 올해로 35회를 맞이해 열렸다.
이날 위령제에는 희생자 유가족과 순창고등학교(교장 구본길) 학생, 한국자유총연맹 순창군지회 회원 등 120여명이 참석해 풍남교회 기옥종 목사의 성경봉독과 장덕사 청암 스님의 독경에 이어 설동찬 지회장의 추념사를 시작으로 곽승기 부군수, 이기자 의장의 추도사, 순창고 김진이 학생의 조시낭독, 헌화와 분향 등 순국선열들의 영령을 위로했다. 설동찬 지회장은 추념사를 통해 “자유수호 희생자 합동위령제에 즈음하여 다시 한 번 호국영령들의 영전에 명복을 빌며 어려움 속에서도 꿋꿋하게 살아가는 유가족들에게 위로와 감사를 드린다”며 “유가족 여러분의 앞날에 영광과 축복을 주옵시고 모든 군민들에도 신의 가호가 함께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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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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