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예술路-토닥토닥' 열린음악회
|
|
장사익, 홍진영, 비단 등 인기 대중가수 공연무대 꾸며
|
|
2015년 11월 18일(수) 15:21 [순창신문] 
|
|
|
| 
| | ⓒ 순창신문 | |
대중적인 뮤지션들의 공연무대로 꾸며진 ‘예술路 토닥토닥' 열린음악회가 지난 14일 군 향토관에서 열렸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종덕)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 박명진)가 주최하는 이 음악회는 대중적인 공연을 통해 문화 소외지역과 지난 메르스 사태로 피해를 입은 지역의 주민을 위로하고 화합의 장을 마련하는 취지에서 추진한 행사로 전국 동시다발로 펼쳐지는 행사이다.
이에 문학, 무용, 시각예술, 음악극, 국악 등 다양한 장르의 예술인들이 참여해 펼치는 첫 번째 음악공연이 순창에서 열렸다.
이날 저녁 7시부터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된 음악회에서는 가수 장사익씨와 트로트 가수 홍진영씨, 국악밴드 비단 등이 출연해 다양하고 화려한 음악을 선보면서 늦가을 밤 관객석을 가득 메운 500여명의 지역주민들의 눈과 귀를 뜨거운 열기로 채웠다.
먼저 가장 한국적으로 노래하는 소리꾼으로 평가받는 국악명인 장사익씨는 대표곡 ‘찔레꽃’과 ‘봄날은 간다’, ‘동백아가씨’ 등을 노래하며 그가 가진 특유의 울림을 통해 명성에 걸맞은 장중한 음악선율을 선보였다. 또 아이돌 못지않은 끼와 발랄함으로 인기를 누리고 있는 가수 홍진영씨는 그녀의 히트곡 ‘사랑의 배터리’ 등을 선보이며 관객을 사로잡았다.
총 1시간여 진행된 음악회에 참석해 공연을 관람한 주민들은 인기 대중가수의 노래와 연주에 즐거워하면서도 짧은 공연시간이 조금은 아쉬웠다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
|
|
|
신경호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