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6-04-17 | 10:02 오전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순창군수 후보

로그인 회원가입 기자방 원격
    정치/행정 교육 문화 스포츠 환경/보건복지 농업소식 종합 인물인사 칼럼 기획 특집 토론방 보도자료 지역소식 소식정보 포토 경제

전체기사

커뮤니티

독자투고

공지사항

독자마당

자유게시판

토론방

뉴스 > 문화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스웨덴 셰프·언론인 순창 방문

2015년 11월 18일(수) 14:32 [순창신문]

 

ⓒ 순창신문



지난 12일 고추장민속마을에는 특별한 손님들이 찾아와 고추장을 담가보고 맛보며 한국의 전통소스인 장류에 대해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특별한 손님은 스웨덴에서 요식업계에서 일하고 있는 20여명의 전문요리사와 언론인들이다. 스웨덴에서 한식요리책을 발간한 젠스 린더와 애니카 리완더 음식 전문잡지 대표, 크리스티나 뮬러 음식협회장이 포함돼 있다.
이들 스웨덴 방문단은 최근 전세계적으로 선풍적 인기를 끌고 있는 한식에 대해 이해하고 스웨덴 요리에 접목하기 위해 한국을 찾은 걸로 알려지고 있다.
순창을 선택한 이유는 한식의 기본을 이루고 있는 고추장, 된장, 청국장 등 전통장류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적격지로 판단했기 때문으로 전해졌다.
순창 고추장 민속마을은 실제 전통기능인들이 집단으로 마을을 형성하고 전통의 장맛을 계승하고 있으며, 대한민국 제1호 특구인 장류특구로도 지정돼 최근에는 투자선도지구가 돼 국비 100억원을 확보하는 등 제2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스웨덴에서 요리사겸 작가로 활동 중인 젠스린더 씨는 “최근 스웨덴에서도 한식이 인기를 끌며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한국 전통장류는 맛이 독특하고 건강에도 좋아 다양한 요리에 활용될 수 있고, 스웨덴 요리와 접목 가능성이 클 것 같다”고 밝혔다.

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순창군 읍·면민 협의회 4월 정

옥천5마을, 주민 화합 플리마켓

농업기술센터, 과수 화상병 원천

너의 탄생을 축하해♥ 장은우

최기순 순창군 장애인편의증진기술

순창군청소년수련관, 청소년 자

대한노인회 팔덕면분회, 선진지

순창군장애인복지관, ‘2026

“나무에 새긴 마음, 군민과 나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회사소개 - 조직도 - 임직원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광고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회원 약관 - 구독신청

 상호: 순창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78107159 / 주소: 전북 순창군 순창읍 옥천로 32 / 대표이사: 오은숙
mail: scn5850@naver.com / Tel: 063-653-5850 / Fax : 063-653-5849
Copyright ⓒ 순창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