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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 셰프·언론인 순창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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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1월 18일(수) 14:32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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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지난 12일 고추장민속마을에는 특별한 손님들이 찾아와 고추장을 담가보고 맛보며 한국의 전통소스인 장류에 대해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특별한 손님은 스웨덴에서 요식업계에서 일하고 있는 20여명의 전문요리사와 언론인들이다. 스웨덴에서 한식요리책을 발간한 젠스 린더와 애니카 리완더 음식 전문잡지 대표, 크리스티나 뮬러 음식협회장이 포함돼 있다.
이들 스웨덴 방문단은 최근 전세계적으로 선풍적 인기를 끌고 있는 한식에 대해 이해하고 스웨덴 요리에 접목하기 위해 한국을 찾은 걸로 알려지고 있다.
순창을 선택한 이유는 한식의 기본을 이루고 있는 고추장, 된장, 청국장 등 전통장류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적격지로 판단했기 때문으로 전해졌다.
순창 고추장 민속마을은 실제 전통기능인들이 집단으로 마을을 형성하고 전통의 장맛을 계승하고 있으며, 대한민국 제1호 특구인 장류특구로도 지정돼 최근에는 투자선도지구가 돼 국비 100억원을 확보하는 등 제2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스웨덴에서 요리사겸 작가로 활동 중인 젠스린더 씨는 “최근 스웨덴에서도 한식이 인기를 끌며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한국 전통장류는 맛이 독특하고 건강에도 좋아 다양한 요리에 활용될 수 있고, 스웨덴 요리와 접목 가능성이 클 것 같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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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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